'오남매맘' 정주리, 남편 정관수술…"100일 후에도 정자 有"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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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주리가 여섯째 출산은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김준호가 "여섯째 낳을 거냐?"라고 묻자, 정주리는 "이제는 끝났다. (남편이) 정관수술을 받았다"라고 밝혀 아쉬움을 자아냈다.
정주리는 "제가 (다섯째 낳고) 조리원에 있을 때 남편이 수술받고 왔다. 그래서 같이 누워 있었다"라며 "수술 후 정자가 다 없어졌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 (수술받고) 100일 후 병원에 갔는데, 아직도 남아 있다고 하더라"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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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여섯째 출산은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정주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오남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주리는 "10년 동안 다섯 아이를 낳았다. 약 2년 주기로 출산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편이 건강한가 보다"라는 질문에는 "저희 둘 다"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준호가 "여섯째 낳을 거냐?"라고 묻자, 정주리는 "이제는 끝났다. (남편이) 정관수술을 받았다"라고 밝혀 아쉬움을 자아냈다.


정주리는 "제가 (다섯째 낳고) 조리원에 있을 때 남편이 수술받고 왔다. 그래서 같이 누워 있었다"라며 "수술 후 정자가 다 없어졌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 (수술받고) 100일 후 병원에 갔는데, 아직도 남아 있다고 하더라"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정주리는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도 공개했다. 정주리는 "희극인 극단에서 남편을 만났다. 제 눈에는 남편이 귀엽고 잘생겨서 마음이 있었는데 소문을 들어보니 남편이 저를 마음에 들어 한다는 거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어느 날 집 앞 꼬치집에서 보자고 하더라. 둘이서 소주 6병을 마셨다. 그러다가 집에 형광등 깜빡깜빡하던 게 생각이 나서 '우리 집 가서 고쳐주지 않을래'하고 같이 집에 갔다. 그런데 원래는 고장 났었던 형광등이 너무 불이 잘 들어오는 거다. 남편은 '이 누나가 날?' 이렇게 생각한 것 같다. 나는 운명인가 싶었다. 그러다 그렇게 됐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주리는 2015년 5월 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그는 2015년 첫째 아들, 2017년 둘째 아들, 2019년 셋째 아들, 2022년 넷째 아들, 2024년 12월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연예계 대표 다둥이 맘이 됐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정주리,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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