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자에게 듣는 K컬처 취업 전략...상명대, 릴레이 특강 개최

권태혁 기자 2025. 7. 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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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오는 15~29일 광진구 RBW에서 '지역 청년과 함께하는 K-Culture 현직자 릴레이 특강'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역 청년층을 위한 지속 가능한 취업 지원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대학의 지역 지원 역량을 강화한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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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29일 광진구 RBW서 5회 릴레이 특강
K팝, 디자인, 팬마케팅 등 K컬처 현직 전문가 참여
'지역 청년과 함께하는 K-Culture 현직자 릴레이 특강' 포스터./사진제공=상명대

상명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오는 15~29일 광진구 RBW에서 '지역 청년과 함께하는 K-Culture 현직자 릴레이 특강'을 연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지역 청년층을 위한 지속 가능한 취업 지원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대학의 지역 지원 역량을 강화한다.

특강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음악산업과 엔터테인먼트 분야 현직 전문가 5명이 강연자로 나선다. 강연 주제는 △음악산업의 이해 △엔터테인먼트 취업 트렌드 △음악 장르 트렌드 △KPOP 디자인 트렌드 △팬마케팅 직무 등이다.

상명대 관계자는 "참가자는 산업 동향과 트렌드를 파악하고, 직무 탐색 및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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