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내란수괴 尹 감옥으로‥3대 특검, 김건희 국정농단 실체 밝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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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겨냥해 "내란 수괴에게 단 1분의 자유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감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 직무대행은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오후 윤석열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있다"며, "내란 수괴 윤석열을 재구속하시라"고 법원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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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겨냥해 "내란 수괴에게 단 1분의 자유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감옥으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 직무대행은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오후 윤석열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있다"며, "내란 수괴 윤석열을 재구속하시라"고 법원에 요구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은 조폭 두목처럼 본인에게 유리한 진술을 강요하는가 하면 모든 책임을 부하들에게 전가하는 비루한 짓을 반복하고 있어 말 맞추기를 시도한 혐의도 받고 있다"며, "명백한 사법 방해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3대 특검에 빠지지 않는 이름인 김건희가 윤석열의 계엄과 내란에 얼마만큼 직간접적으로 개입했는지 분명하게 밝혀야 한다"며 "3대 특검의 신속하고 철저한 공조 수사를 통해 김건희 국정 농단의 모든 실체를 밝혀 주시기를 바란다"고 주문했습니다.
김상훈 기자(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3726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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