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초임, 영하 10도에 '수영복 드레스' 깜짝…"실검 위한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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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한초임이 과거 시상식에서 파격적인 '수영복 드레스' 패션을 선보인 이유를 밝혔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에는 한초임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지원은 당시 한초임이 선보인 수영복 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조현영은 최근 SBS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으로 연예 대상에 참석한 한초임이 과거와는 다른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며 "드레스가 이때에 비해 많이 얌전해지셨던데 초심을 잃으신 거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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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한초임이 과거 시상식에서 파격적인 '수영복 드레스' 패션을 선보인 이유를 밝혔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그냥 조현영'에는 한초임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한초임은 "데뷔했을 때 실시간 검색어가 있었다. 실시간 검색어에 많이 올랐다"고 말했다.
시그니처 지원은 "사고를 많이 치셨냐"며 궁금해했고, 한초임은 6년 전 자신이 선보였던 파격적인 시상식 패션을 언급했다.

한초임은 "한번은 제가 권혁수 오빠랑 같이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MC를 봤다. 영하 10도였다. 그때 노출 같은 게 조금 이슈였을 때다.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위가 아닌 밑을 노출하자'해서 원피스를 수영복으로 수선했다"고 말했다.
지원은 당시 한초임이 선보인 수영복 드레스 사진을 공개했다. 한초임은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 위에 레이스가 더해진 디자인의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었다.

이를 본 조현영은 "와, 다시 봐도 충격적이다"라며 놀랐고, 한초임은 "살기 위한 몸부림이다"라며 주목받기 위한 노력이었다고 강조했다.
조현영은 "이때는 내가 초임 언니를 몰랐을 때다. '이 언니 분명 이상한 사람일 거다' 했는데 너무 멀쩡하더라. 이때 정말 노력을 많이 한 거구나 싶다"고 말했다.

이어 조현영은 최근 SBS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으로 연예 대상에 참석한 한초임이 과거와는 다른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며 "드레스가 이때에 비해 많이 얌전해지셨던데 초심을 잃으신 거냐"고 물었다.
이에 한초임은 "실시간 검색어가 없어지지 않았나"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저는 실시간 검색어가 있을 때는 사고라도 치고 싶더라"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초임은 2013년 Mnet '댄싱9'에 출연했으며, 2018년 Mnet '러브캐처'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되기도 했다. 이후 그룹 카밀라로 데뷔한 한초임은 남성 잡지 '맥심' 표지모델,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 등에 출연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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