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영화제 11~13일 영화공간 주안서 개최
박준철 기자 2025. 7. 9. 10:46

인천여성영화제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사)인천여성회와 모씨네 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인천지역 63개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한 21회 인천여성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로 21번째 맞는 여성영화제가 영화공간 주안에서 개최된다고 9일 밝혔다.
‘광장은 끝나지 않는다’는 주제로 올해는 20편의 장·단편 영화가 무료 상영된다.
개막작은 11일 오후 5시 영화공간 주안 3관에서 ‘농담(이진희 연출)’이 상영된다. 폐막작은 13일 오후 6시30분 영화공간 4관에서 ‘에디 앨리스(김일란 연출)’가 올려진다.
영화 상영과 함께 특강도 진행된다. 12일 오후 4시40분부터 권김현영(여성현실연구소) 강사의 ‘구하고 지키는 여/성등의 광장과 민주주의’ 특강이 개최된다.
박준철 기자 terryu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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