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증 취소 절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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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김건희 여사의 교원 자격증 취소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숙명여대 교육대학원으로부터 김 여사의 교원자격증 취소 신청을 받아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증 취소를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
숙명여대는 지난 7일 교원양성위원회를 개최해 김 여사의 교원자격증 취소를 요청하는 공문을 서울시교육청에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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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이 김건희 여사의 교원 자격증 취소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숙명여대 교육대학원으로부터 김 여사의 교원자격증 취소 신청을 받아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증 취소를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
숙명여대는 지난 7일 교원양성위원회를 개최해 김 여사의 교원자격증 취소를 요청하는 공문을 서울시교육청에 보냈다.
취소 대상은 김 여사의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증이다. 김 여사는 숙명여대 교육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아 이를 취득한 바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행정절차법 등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취소 절차 사전 통지를 하고 의견제출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숙명여대 교육대학원위원회는 지난 6월 김 여사의 교육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파울 클레의 회화적 특성에 관한 연구'에 대해 학위 취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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