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李대통령이 쓰던 ‘회관 818’호 입주…“당정대 원팀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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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박찬대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의원 시절 쓰던 국회의원실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박찬대 의원실은 오늘(9일) 보도자료를 내고, 박 의원이 이 대통령이 사용했던 국회 의원회관 818호 사무실을 물려받았다고 밝혔습니다.
818호는 이 대통령 이전에 송영길 전 대표도 사용했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일이 8월 18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공간이라고 박 의원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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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박찬대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의원 시절 쓰던 국회의원실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박찬대 의원실은 오늘(9일) 보도자료를 내고, 박 의원이 이 대통령이 사용했던 국회 의원회관 818호 사무실을 물려받았다고 밝혔습니다.
818호는 이 대통령이 2022년 계양을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후 약 4년간 사용했던 곳으로, 대통령 당선 이후 비워진 상태였습니다.
818호는 이 대통령 이전에 송영길 전 대표도 사용했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일이 8월 18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공간이라고 박 의원 측은 설명했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이재명 당대표 최고위원과 원내대표, 당대표 권한대행, 21대 대선 총괄상임선대위원장 등 4년 넘게 이재명 대통령과 유기적 협력 관계를 이어왔다”면서 “집권 여당의 안정적인 운영과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당·정·대 원팀으로 통합을 지향하는 당대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내일(10일) 하루 동안 당 대표 선거 후보등록을 받습니다.
현재까지 4선의 정청래 의원과 3선의 박 의원이 도전장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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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성 기자 (ohwh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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