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지?' 유이→'막막' 설인아, '무소단2' 각오 & 관전 포인트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5. 7. 9. 1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복싱으로 새 역사를 쓸 조짐이다.

오는 11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될 tvN '무쇠소녀단2'(연출 방글이)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피, 땀, 눈물이 담긴 복싱 챔피언 도전기다.

한편, 앞서 공개된 '무소단2' 1회 예고 영상에서는 복싱 챔피언이 되기 위한 120일의 여정을 시작한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쇠 맛 도전기를 미리 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복싱 도전 나선 tvN '무쇠소녀단2', 멤버들이 밝힌 각오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tvN '무쇠소녀단2'./사진=tvN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가 복싱으로 새 역사를 쓸 조짐이다.

오는 11일 오후 8시 40분에 첫 방송될 tvN '무쇠소녀단2'(연출 방글이)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피, 땀, 눈물이 담긴 복싱 챔피언 도전기다.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무쇠소녀단2'(이하 '무소단2')가 극한 스포츠인 복싱에 도전하게 된 멤버들의 불타는 각오,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먼저, '무소단2'의 맏언니이자 에이스 유이는 "복싱은 평생 해본 적 없는 스포츠라 긴장되고, 철인 3종 경기의 사이클과 비슷하게 '어쩌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한 번도 해봐야겠다고 다짐했던 종목은 아니지만 그만큼 더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훈련하고, 두려움을 극복해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지난 시즌 체력 최약체로 꼽혔으나 철인 3종 완주에 성공하며 악바리 근성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던 박주현의 성장기도 주목된다. 그는 "복싱이라는 종목 자체의 두려움이 크지만 이번에도 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싶다"고 단단한 의지를 보였다.

설인아는 복싱에 도전하는 소감으로 "설레고 떨리고, 솔직히 막막하다. 그런데 정말 배워보고 싶었던 종목이라 해보고 싶었던 걸 하고 있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철인 3종에 도전할 때 '불가능', '무리수' 등 많은 키워드가 따라다녔다. 복싱이라는 종목에 대해서도 많은 분이 그렇게 느끼실 텐데 열심히 훈련에 임해서 '안 될 것 같아 보인다'는 말들을 싹 사라지게 해 보겠다"는 각오를 전해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금새록은 복싱을 종합예술에 비유하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는 "기본기, 체력, 기술, 운, 전략 등 모든 것이 좋아야 하기 때문에 정말 어려운 종목이라고 생각한다. 몸이 부서질 듯 아파도 열심히 관리하며 온 힘을 다해서 부끄럽지 않은 새 멤버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tvN '무쇠소녀단2'./사진=tvN

이렇듯 무쇠 소녀들의 야무진 각오가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무쇠소녀단2'를 더욱 흥미롭게 관전할 수 있는 재미 포인트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유이는 "멤버들 각자 가지고 있는 두려움이 다른데 이를 어떻게 극복해서 성장하는지 봐 주시면 감사하겠다", 박주현은 "우리들의 진심 어린 도전을 함께해달라"며 진정성이 담긴 여정이 될 것임을 예고했다.

그런가 하면 금새록은 "멤버들의 성격이 다르고, 경기를 풀어가는 방식도 다르지만 함께 훈련하며 나누는 뜨거운 마음과 서로 다른 매력들이 어우러지는 케미스트리도 관전 포인트"라고 밝혔다. 설인아도 "네 멤버의 다른 복싱 스타일과 성향, 성장 스토리, 그리고 무엇보다 링 위에서 펼쳐지는 정정당당한 승부"를 꼽아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한편, 앞서 공개된 '무소단2' 1회 예고 영상에서는 복싱 챔피언이 되기 위한 120일의 여정을 시작한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쇠 맛 도전기를 미리 볼 수 있다. 포기하고 싶어도, 못할 것 같아도 다시 일어나는 이들의 투지와 솜주먹에서 불주먹으로, 저질 체력에서 강철 체력으로 거듭나는 순간들이 응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안방극장에 건강 에너지를 선사했던 '무소단'. 시즌1에 이어 시청자들에게 더 큰 건강 에너지를 선사할 '무소단2'가 기대된다.

/사진제공=tvN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