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새 혁신위원장에 윤희숙 임명

이경원 기자 2025. 7. 9. 1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철수 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국민의힘 새 혁신위원장에 윤희숙 여의도연구원장이 임명됐습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9일) 비공개 비대위 회의가 끝난 뒤, "윤희숙 원장은 대표적 경제통으로 당의 실패한 과거와 결별하고, 정책 전문 정당으로 거듭나는 혁신 조타수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임명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현재 여의도연구원을 이끌고 있는 윤 위원장은 혁신위 임기인 다음 달 31일까지 겸직을 하게 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국민의힘 새 혁신위원장에 윤희숙 여의도연구원장이 임명됐습니다.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9일) 비공개 비대위 회의가 끝난 뒤, "윤희숙 원장은 대표적 경제통으로 당의 실패한 과거와 결별하고, 정책 전문 정당으로 거듭나는 혁신 조타수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임명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현재 여의도연구원을 이끌고 있는 윤 위원장은 혁신위 임기인 다음 달 31일까지 겸직을 하게 됩니다.

다음 달 전당대회 선거를 이끌 선거관리위원장에는 황우여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명됐습니다.

이경원 기자 leekw@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