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25년 전 산 잠원 아파트, 1년 만 1억 올랐는데‥지석진 훈수로 팔아”(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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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조혜련이 지석진의 훈수로 잠원 아파트를 팔았다고 밝힌다.
잠원동 아파트를 바라보던 조혜련은 "25년 전에 다이어트 비디오를 제작하고, 판매수익금으로 잠원에 있는 아파트를 1억 8,800만 원에 샀다. 1년이 지나자마자 1억 원이 올랐다. 당시 지석진의 훈수로 잠원 아파트를 팔고 일산으로 이사를 갔다"고 아쉬움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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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지석진의 훈수로 잠원 아파트를 팔았다고 밝힌다.
7월 10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코미디언 조혜련과 윤정수가 실패한 부동산 특집으로 미련 임장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잠원동 아파트를 바라보던 조혜련은 “25년 전에 다이어트 비디오를 제작하고, 판매수익금으로 잠원에 있는 아파트를 1억 8,800만 원에 샀다. 1년이 지나자마자 1억 원이 올랐다. 당시 지석진의 훈수로 잠원 아파트를 팔고 일산으로 이사를 갔다”고 아쉬움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조혜련은 지난 2022년 10월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과거 태보 다이어트 비디오로 얼마 벌었냐"는 질문에 "그때 잠원동 아파트가 1억 9천 그랬는데 내가 샀다. 그걸 갖고 있어야 하는데 2천만 원 더 올랐는데 팔았다. 지금 현재 가격은 20, 30억 정도 된다. 왜 이사 갔냐면 지석진 오빠가 죽이는 63평 아파트가 있다더라. 알고 봤더니 그 오빠는 전세, 나는 그 아파트를 샀다"고 토로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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