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계의 슈퍼스타' 다닐 심킨,'백조의 호수'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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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발레리노 다닐 심킨이 3년 만에 내한해 이번달 '백조의 호수' 전막 공연으로 관객과 만납니다.
그동안 갈라 공연과 콩쿠르 심사 등을 위해 여러 차례 방한했지만, 전막 공연 무대에 서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백조의 호수'는 차이콥스키의 웅장한 음악과 이바노프의 천재적인 안무가 어우러진 정통 클래식 발레로, 고전 발레의 미학이 집약된 대표작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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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발레리노 다닐 심킨이 3년 만에 내한해 이번달 '백조의 호수' 전막 공연으로 관객과 만납니다.
그동안 갈라 공연과 콩쿠르 심사 등을 위해 여러 차례 방한했지만, 전막 공연 무대에 서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파트너로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수석무용수 홍향기가 함께 호흡을 맞춥니다.
'백조의 호수'는 차이콥스키의 웅장한 음악과 이바노프의 천재적인 안무가 어우러진 정통 클래식 발레로, 고전 발레의 미학이 집약된 대표작으로 꼽힙니다.
3연속 540도 회전 기술로 알려진 심킨은 이번 공연은 기교보다는 캐릭터 구현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다닐 심킨 / 발레리노
- "내 지그프리트는 '안 돼'라는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인물이에요. 결국 그녀를 따라가죠, 그 길이 자기 파멸일지라도요."
영상취재 : 현기혁 VJ
[심가현 기자 gohyu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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