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中企 협력사업 확대한다

김양근 2025. 7. 9. 10: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2억 원을 출연하는 등, 상생 협력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 사업을 통해 전북지역 우수 업체 12곳을 대상으로 K-푸드 해외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외에도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상생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경제와 산업 전반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판로개척·맞춤형 컨설팅 등 지원…지속가능한 성장토대 마련

[아이뉴스24 김양근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기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2억 원을 출연하는 등, 상생 협력사업을 대폭 확대 추진한다.

우선 전기안전공사는 오는 18일까지 상생누리 플랫폼을 통해 ‘혁신 파트너십 지원사업’ 대상 7곳을 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전경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

기업당 700만원까지 지원되는 이 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요 맞춤형 혁신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일·가정양립 지원 △신제품 개발 △마케팅 개선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지원 등 기업의 필요에 맞춘 컨설팅이 지원된다.

여기에 ‘전북 농어업기업 해외판로개척 지원사업’도 진행된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 사업을 통해 전북지역 우수 업체 12곳을 대상으로 K-푸드 해외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월 방문자 수 3억 명 상당의 글로벌 쇼핑몰 ‘쇼피’(Shopee)에 K-농어촌 식품관을 만들어 입점부터 현지 인플루언서 활용 마케팅, 배송까지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전기안전공사 누리집 등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다음 달 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외에도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상생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경제와 산업 전반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전북=김양근 기자(root@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