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재력도 실행력도 대박…출국 전날 티켓 끊고 미국行 [마데핫리뷰]

박로사 기자 2025. 7. 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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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숙/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김숙이 미국으로 즉흥 여행을 떠났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하다 하다 미국으로 즉흥 여행!? 출국 전날 비행기 끊고 떠난 요세미티 국립공원 캠핑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숙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요세미티 국립 공원으로 트레일러를 끌고 가보겠다"고 밝혔다.

방송인 김숙/유튜브 채널 '김숙티비'

캠핑 트레일러를 보기 위해 매장을 찾은 김숙은 "지금 에어스트림(트레일러) 자체가 비싸다고 한다. 제일 작은 사이즈가 8~9천만 원, 30피트는 3억, 20피트는 2억이다. 못 사네"라며 빠르게 포기했다.

그러나 갑자기 트레일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바로 김숙의 지인이 소유한 트레일러가 있던 것. 김숙은 "다행히 아는 언니와 형부가 갖고 있다. 마침 시간이 된다고 해서 같이 요세미티로 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도착해 엘 캐피탄, 하프돔, 삼형제 바위, 브라이덜 베일 폴 등 다양한 스팟을 찾았다. 김숙은 "왜 요세미티 요세미티 하는 줄 알겠다"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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