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 3편, '듄: 파트3'로 제목 확정…티모시 샬라메 황제의 길 담는다

강효진 기자 2025. 7. 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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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빌뇌브 감독의 '듄:파트3' 제작이 확정됐다.

버라이어티는 8일(현지시간) "원작 소설에서 따온 '듄:메시아'가 될 가능성이 높았던 '듄' 시리즈 3편 제목이 '듄:파트3'로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아이맥스 최고경영자(CEO) 리치 겔폰드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듄:파트3' 전체 분량을 아이맥스 카메라로 찍는다"고 말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듄:파트3' 촬영은 최근 헝가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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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모시 샬라메 드니 빌뇌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드니 빌뇌브 감독의 ‘듄:파트3’ 제작이 확정됐다.

버라이어티는 8일(현지시간) "원작 소설에서 따온 '듄:메시아'가 될 가능성이 높았던 '듄' 시리즈 3편 제목이 ‘듄:파트3’로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일부 장면은 아이멕스 카메라로 촬영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아이맥스 최고경영자(CEO) 리치 겔폰드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듄:파트3' 전체 분량을 아이맥스 카메라로 찍는다"고 말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듄:파트3’ 촬영은 최근 헝가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드니 빌뇌브 감독은 2026년 쯤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하게 됐다.

이번 작품에는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가 출연하며 2편에 등장하지 않았던 제이슨 모모아도 합류한다. 이번 작품은 폴 무앗딥 우슬 아트레이디스(티모시 샬라메)가 황제로 등극하는 여정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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