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중앙대와 손잡고 '동작스타트업센터' 문 열어
정준영 2025. 7. 9. 09: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4일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작스타트업센터'가 개소했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옛 동작문화재단 건물(흑석로 93-1)에 연면적 229.12㎡ 규모로 들어섰으며, 청년 창업기업 4곳이 입주했다.
이 센터는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 추진단이 입주기업을 공모·선발하고, 구가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난 4일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작스타트업센터'가 개소했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옛 동작문화재단 건물(흑석로 93-1)에 연면적 229.12㎡ 규모로 들어섰으며, 청년 창업기업 4곳이 입주했다.
이 센터는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 추진단이 입주기업을 공모·선발하고, 구가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구는 입주기업의 초기 부담을 덜어주고자 조례에 따라 사용료를 50% 감면해준다.
박일하 구청장은 "청년의 가능성과 지역의 미래가 만나는 성장의 거점이자 진정한 창업 인큐베이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4일 동작스타트업센터 개소식에서 인사말 하는 박일하 구청장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yonhap/20250709095734477snel.jpg)
princ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세종 금강변에서 백골 상태 사람 머리뼈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15만원에 낙찰!" 여성 연락처 경매 부치는 유튜브 방송 | 연합뉴스
- 목 디스크 수술 후 엑스레이 안 보고 퇴근…환자는 사망 | 연합뉴스
- '청룡장' 페이커, 현충원 안장 가능할까…"심의통과시 가능" | 연합뉴스
- '가덕도 피습테러' TF 부산에…경찰, 내일부터 본격 수사(종합) | 연합뉴스
- '철기둥' 김민재, 프리미어리거 되나…"첼시, 뮌헨에 이적 문의" | 연합뉴스
- 삼성 원태인, 연봉 10억원에 계약…FA 이적시 보상금 최대 30억(종합) | 연합뉴스
- "사람 돕는데 헌신적"…ICE에 사살된 미국인은 중환자실 간호사 | 연합뉴스
- 90대 노모 때려 숨지게 한 60대 딸 구속영장…남편은 방조 혐의 | 연합뉴스
- 술에 취해 출동 경찰 폭행한 50대…뒤늦게 반성했지만 실형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