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남산면 방하리 대규모 관광지 조성”

임서영 2025. 7. 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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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춘천시가 2035년까지 남산면 방하리 일원 10만 7천여 제곱미터에 휴양 문화시설과 숙박시설 등을 갖춘 대규모 관광 단지를 조성합니다.

예상 사업비는 740억 원으로 이 가운데 590억 원은 민간 투자를 유치할 계획입니다.

특히 방하리 관광지에 남이섬과 춘천을 연결하는 선착장을 조성하고, 인근 강촌 관광지까지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춘천시는 방하리 관광지가 완성되면 연간 76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임서영 기자 (mercy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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