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2025 SW중심대학 AID워크숍 개최

최승세 기자 2025. 7. 9. 09: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제주특별자치도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에서 '2025 한신대 SW중심대학 AID(AI·SW as a Digital Lifecare service)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4년 SW중심대학사업 선정 이후 추진해 온 주요 성과를 내부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타 대학의 우수 운영 사례를 통해 향후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마련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신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제주특별자치도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에서 '2025 한신대 SW중심대학 AID(AI·SW as a Digital Lifecare service)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한신대 2025 SW중심대학 AID워크숍 개최> 사진=한신대 제공 

이번 워크숍은 2024년 SW중심대학사업 선정 이후 추진해 온 주요 성과를 내부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타 대학의 우수 운영 사례를 통해 향후 사업 운영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신대 SW중심대학사업단 교수진을 비롯해 유관 부서 팀장과 실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활발한 논의와 교류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분과별 주제발표(SW융합·기초·가치확산) ▶산학협력 프로젝트 활성화 방안 ▶융합전공 교수진과의 네트워킹 ▶사업발전 방향 논의 등이 이뤄졌다.

타 대학의 우수 사례 공유 프로그램으로 선문대 정영애 교수가 'SW융합교육 프로그램 사례 소개'를 신한대 김양훈 교수는 'SW중심대학사업 정량적 성과지표 관리 방안'을 한신대 박기홍 교수는 'AI·SW 기초역량인증제 추진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정 교수는 선문대의 SW융합교육 혁신 개편 사례를 소개하며, 다양한 전공 간 융합 기반 교육 설계의 실제 사례를 공유했으며, 김양훈 교수는 신한대의 성과관리 체계와 내실 있는 운영 방안을 설명하며, 사업 운영에 있어 지속가능성과 객관적 관리 지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두 대학의 사례는 참석자들에게 사업 전략 수립과 실행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실천적 모델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산학협력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한신대 서정욱 교수, 김양훈 교수, 정영애 교수가 참여한 패널 토의가 진행됐다.

강성영 한신대 총장은 "한신대는 인문사회 분야에 강점을 가진 대학으로 알려졌지만, SW중심대학사업을 통해 AI·SW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다"며 "BTS의 노래처럼 피·땀·눈물로 만들어낸 성과에 자부심을 느끼며, 디지털 전환이라는 시대 흐름에 발맞춰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류승택 단장의 2025년 상반기 SW중심대학 사업 운영보고가 진행됐으며, 주요 추진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고, SW융합 참여 전공 교수진과 함께 SW교육의 현안 및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신입생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SW기초교육 완성도에 대한 관리 중요성이 강조되며,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 설계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됐다.

오산=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