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25 게임 페스티벌’ 11일 개막…대규모 e스포츠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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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오는 11일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대규모 e스포츠 축제를 연다.
9일 시에 따르면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함께 오는 11~12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인천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윤도영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원하고 짜릿한 e스포츠 경기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렸으면 좋겠다"며 "인천 게임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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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오는 11일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대규모 e스포츠 축제를 연다.
9일 시에 따르면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함께 오는 11~12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인천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e스포츠 아마추어 최강자를 가리는 ‘인천 e스포츠 챌린지 대회’로 종목별 결승전이 열린다. 마지막 날에는 프로게이머 16개 팀이 ‘배틀그라운드 인천컵’을 놓고 승부를 펼친다.
개막식에는 인기 아이돌 출신 가수 겸 배우 츄의 축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또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존, PUBG·브롤스타즈 체험존, 콘솔 게임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로 관람 가능하고, 등록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5, 닌텐도 스위치2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행사 누리집이나 대회 운영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도영 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원하고 짜릿한 e스포츠 경기를 즐기며 무더위를 날렸으면 좋겠다”며 “인천 게임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장민재 기자 ltjang@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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