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저PBR株' 신대양제지, 11%대 급등
황철환 2025. 7. 9. 09:49
![코스피가 3,110대를 회복하며 장을 마감한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서울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09/yonhap/20250709094933561utma.jpg)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신대양제지가 9일 장초반 11%대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9시 20분 현재 신대양제지는 전일 종가 대비 11.43% 오른 주당 1만4천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의 대표적 골판지 기업 중 하나인 신대양제지는 최근 일부 언론 매체를 중심으로 자발적 상장폐지를 고려 중인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던 회사다.
다만 신대양제지는 상장폐지설에 선을 그었다.
현행법상 자진 상장폐지는 최대주주 주식과 자사주 합계가 발행 주식의 95%를 넘어야 가능하다.
신대양제지의 PBR(주가순자산비율)은 현재 0.75배로 저평가된 회사 중 하나로도 꼽힌다.
hwang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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