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과 절연?..예산군 "더본코리아 민관협력 보다 신중히 접근"
김지훈 2025. 7. 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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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은 최근 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전체적인 민관협력 관계를 더 신중하게 접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더본코리아와의 협력 관계를 종료하거나 일방적으로 거리를 두겠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며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행정처분하겠지만 앞으로의 협력은 브랜드 가치와 투자유치 환경을 고려해 더 신중하게 판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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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은 최근 백종원 대표와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전체적인 민관협력 관계를 더 신중하게 접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더본코리아와의 협력 관계를 종료하거나 일방적으로 거리를 두겠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며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행정처분하겠지만 앞으로의 협력은 브랜드 가치와 투자유치 환경을 고려해 더 신중하게 판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예산맥주축제와 관련해선 "현재 백종원 대표 등에 대한 대중의 우려가 있고 신뢰가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축제를 그대로 이어가기 어렵다고 판단해 신중히 검토 중” 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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