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 시비' 상대차 뒷유리 벽돌로 6차례 내리쳐 부순 60대 구속

박지현 기자 2025. 7. 9. 09: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행 중 시비가 붙은 상대의 차량을 벽돌로 내리쳐 파손한 60대가 구속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9일 재물손괴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

A 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4시 30분쯤 광주 북구 신안동 한 도로에서 30대 B 씨 차량 뒷유리를 인근에 있던 시멘트 벽돌로 6차례 내리쳐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차량 주행 중 B 씨와 시비가 붙자 화가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26일 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에서 차량 주행 중 발생한 시비로 인해 60대 남성이 손괴한 차량의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26/뉴스1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주행 중 시비가 붙은 상대의 차량을 벽돌로 내리쳐 파손한 60대가 구속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9일 재물손괴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

A 씨는 지난달 26일 오후 4시 30분쯤 광주 북구 신안동 한 도로에서 30대 B 씨 차량 뒷유리를 인근에 있던 시멘트 벽돌로 6차례 내리쳐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차량 주행 중 B 씨와 시비가 붙자 화가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해 신병 처리 방향을 정할 방침이다.

war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