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트럼프 ‘구리 50% 관세’ 발언에… 구리株 동반 상승

조은서 기자 2025. 7. 9. 09: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일 오전 구리 관련주 주가가 일제히 강세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구리에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구리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으로 수입되는 구리에 대해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구리 가격이 급등하자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일 오전 구리 관련주 주가가 일제히 강세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구리에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구리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구리 동전

9일 오전 9시 25분 기준 이구산업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465원(9.44%) 오른 53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구리 관련주로 묶이는 풍산, 서원, 대창, 대원전선, LS 등도 모두 주가가 오름세다.

간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으로 수입되는 구리에 대해 5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구리 가격이 급등하자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CNBC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이후 시카고상품거래소(COMEX)에서 9월 인도분 구리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10.5% 상승해 파운드당 5.8955달러를 기록,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