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석 열애설’ 나나 “좋아하면 적극적, 확실히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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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나나가 연애 스타일을 공개했다.
8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나나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장도연은 "그러면 썸타는 사이인데, 왜 연락을 안 하는 거냐. 이건 썸이라고 볼 수 있냐고 이야기했다면"이라고 상황을 설정하자, 나나는 "시작이 제일 도파민이 올라오고, 적극적일 때인데 긴가민가하다고 하면 아닐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나나는 지난해 12월 모델 겸 배우 채종석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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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나나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도연은 “나나가 평소에도 상담을 잘해준다더라”라고 물었고, 나나는 “잘 듣고 잘 이야기해준다”고 말했다.
또 나나는 주로 친구들의 연애 상담을 해준다며 “예를 들면 연락 같은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장도연은 “그러면 썸타는 사이인데, 왜 연락을 안 하는 거냐. 이건 썸이라고 볼 수 있냐고 이야기했다면”이라고 상황을 설정하자, 나나는 “시작이 제일 도파민이 올라오고, 적극적일 때인데 긴가민가하다고 하면 아닐 것 같다”고 말했다.
나나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표현하냐는 질문에 “나는 완전 적극적이다. 좋다는 표현을 상대방이 확실히 느끼도록 하는 편이다”라고 답했다.

나나는 “굳이. 세상에 남자는 많다. 한쪽만 막 몰아붙이는 일방적인 사랑은 지친다”고 말했다.
앞서 나나는 지난해 12월 모델 겸 배우 채종석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오래전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발리 여행을 함께 다녀오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럽스타그랩 의혹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나나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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