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엄마들보다 20살 많아요”…늦은 육아가 남긴 건 단단함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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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 출연한 배우 최지우는 5세 딸을 키우며 겪고 있는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일반인과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출산했다.
현재 육아에 집중 중이며, SBS '틈만나면'을 통해 오랜만에 방송 활동에 나서며 반가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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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우가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 출연한 배우 최지우는 5세 딸을 키우며 겪고 있는 일상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금 너무 예쁘다. 대화가 되니까 더 데리고 다니기 좋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보였지만, 그 뒤엔 쉽지 않은 고백도 있었다.
“엄마들 사이에서 나이가 동생도 아니고… 거의 20살 차이 나는 분들도 계신다.”

한참을 웃은 끝에 나온 말이었지만, 속내는 단단하게 담겨 있었다. 그는 “힘들다. 그래도 열심히 쫓아다니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지우는 집안 육아 원칙도 소개했다. “식사 시간엔 절대 핸드폰을 하지 않는다. 영상도 아직 안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과 유연석은 “요즘 같은 시대에 대단하다”며 감탄했다.

유재석은 “중간중간 훈육하는 듯한 느낌이 있다. 목소리에 위엄이 있다. 그 톤이 있다”고 관찰했고, 최지우는 그 말에 수줍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늦게 결혼하니까, 내 시간을 따로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 담담히 말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2018년 일반인과 결혼해 2020년 첫 딸을 출산했다. 현재 육아에 집중 중이며, SBS ‘틈만나면’을 통해 오랜만에 방송 활동에 나서며 반가움을 더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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