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새 혁신위원장에 윤희숙
2025. 7. 9. 09:15

국민의힘이 안철수 의원이 사퇴로 공석이 된 혁신위원장 자리에 윤희숙 의원을 임명하기로 9일 의결했다.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장에는 황우여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임명했다. 그는 지난 21대 대선 경선 선관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경비즈니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野 "강선우 '보좌관 갑질'·이진숙 '논문 표절'은 내로남불"
- "라면으로 미국 정복"...'면비디아' 대박 터졌다
- 李 대통령, 국정지지율 65%
- 한은, 기준금리 연 2.50% 동결
- “관광객 몰리는가 싶더니” 제주여행, 항공·숙박·렌터카 피해 속출
- “결국 멈추네” 카뱅 31일 일손 놓는다
- “3년 반 만에 8%대 가나” 주담대 차주들 사면초가
- '핀테크 대장' 페이팔의 추락… 어쩌다 '인수 표적' 됐나
- "사모펀드 과도한 차입이 홈플러스 사태 불렀다"…금감원, MBK 중징계 신속 추진
- ‘AI 벽 넘었다’ 신진서 9단, 카타고에 2승 1패 역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