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앙 페드루 멀티골' 첼시, 플루미넨시 꺾고 클럽 월드컵 결승행
이정찬 기자 2025. 7. 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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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강호 첼시가 '이적생' 주앙 페드루(브라질)의 활약에 힘입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 올랐습니다.
첼시는 오늘(9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루미넨시(브라질)와 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에서 혼자 두 골을 넣은 주앙 페드루를 앞세워 2대0으로 완승했습니다.
최근 첼시와 2033년까지 8년 계약한 공격수 주앙 페드루는 이적 후 두 번째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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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루미넨시를 상대로 선제 결승 골을 터트린 첼시 주앙 페드루(왼쪽)
프리미어리그 강호 첼시가 '이적생' 주앙 페드루(브라질)의 활약에 힘입어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결승에 올랐습니다.
첼시는 오늘(9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루미넨시(브라질)와 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에서 혼자 두 골을 넣은 주앙 페드루를 앞세워 2대0으로 완승했습니다.
이로써 첼시는 참가팀이 32개로 확대된 클럽 월드컵에서 첫 결승 진출 팀이 됐습니다.
또한, 첫 우승을 차지한 2021년 이후 4년 만이자 두 번째 대회 우승의 꿈을 키웠습니다.
최근 첼시와 2033년까지 8년 계약한 공격수 주앙 페드루는 이적 후 두 번째 경기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공교롭게도 플루미넨시는 주앙 페드루가 유소년 시절을 거쳐 프로 선수로 데뷔했던 팀입니다.
첼시는 내일 열리는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경기 승자와 오는 14일 우승을 놓고 마지막 일전을 벌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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