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100억 없다더니…상암동 건물로 시세차익만 70억원 거둬[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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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송은이가 부동산 부자로 떠올랐다.
최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송은이가 법인 명의로 소유한 서울 상암동 사옥이 5년 만에 70억 원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송은이는 2020년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인근 상권에 위치한 부지를 50억 4천만 원에 매입해 2022년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370평 규모의 신축 건물을 지어 올린 바 있다.
이 건물은 송은이가 운영하는 콘텐츠랩 비보와 미디어랩 시소의 사옥으로 사용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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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개그우먼 송은이가 부동산 부자로 떠올랐다.
최근 빌딩로드부동산 중개법인에 따르면 송은이가 법인 명의로 소유한 서울 상암동 사옥이 5년 만에 70억 원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송은이는 2020년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인근 상권에 위치한 부지를 50억 4천만 원에 매입해 2022년 지하 1층~지상 6층, 연면적 370평 규모의 신축 건물을 지어 올린 바 있다. 건물은 현재 약 157억 원의 시세에 달한다.
이 건물은 송은이가 운영하는 콘텐츠랩 비보와 미디어랩 시소의 사옥으로 사용중이다. 방송국이 밀집해 있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상암동 상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항철도·6호선· 경의 중앙선 환승역인 DMC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송은이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자신을 둘러싼 '100억 CEO' 수식어에 대해 "내가 100억이 없는데 100억이 어디서 나온 지 모르겠다"면서 "진짜 100억이 생긴다면 시원하게 대출부터 갚아서 마음의 여유를 갖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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