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유망주’ 토트넘 벨리스, 아르헨티나 친정팀으로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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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 기회를 잡지 못한 벨리스가 유럽을 떠난다.
토트넘 홋스퍼는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레호 벨리스가 2025-2026시즌 로사리오 센트랄에 임대 이적으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벨리스는 2003년생 공격수로, 지난 2023년 토트넘이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소속의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영입한 유망주다.
당시만 해도 로사리오에서 2023시즌 23경기 11골을 넣으며 좋은 평가를 받은 유망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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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에서 기회를 잡지 못한 벨리스가 유럽을 떠난다.
토트넘 홋스퍼는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레호 벨리스가 2025-2026시즌 로사리오 센트랄에 임대 이적으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벨리스는 2003년생 공격수로, 지난 2023년 토트넘이 아르헨티나 프리메라 디비시온 소속의 로사리오 센트랄에서 영입한 유망주다. 당시만 해도 로사리오에서 2023시즌 23경기 11골을 넣으며 좋은 평가를 받은 유망주였다.
그러나 토트넘 입단 후로는 성장이 끊겼다. 데뷔 시즌인 2023-2024시즌 전반기 교체 출전으로만 리그 8경기에 나서 1골을 기록했던 벨리즈는 후반기에는 세비야로 임대됐으나 교체 출전 6경기를 뛴 게 전부였다.
지난 시즌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에스파뇰에서 풀시즌을 보냈으나 리그 27경기(선발 10회) 1,124분을 소화하며 1골을 넣는 데 그쳤다.
결국 벨리즈는 2년 만에 고국 친정팀으로 돌아가 재기를 노리게 됐다.(자료사진=알레호 벨리즈)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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