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홀 사고 또 발생…해남서 일산화탄소 중독 60대 이송

유영규 기자 2025. 7. 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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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에서 맨홀 작업 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오늘(9일) 해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1분 해남군 해남읍 한 도로 맨홀 내부에 있던 60대 작업자 A 씨가 어지럼증을 호소했습니다.

A 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A 씨가 일산화탄소 중독에 걸린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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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에서 맨홀 작업 사고가 또 발생했습니다.

오늘(9일) 해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51분 해남군 해남읍 한 도로 맨홀 내부에 있던 60대 작업자 A 씨가 어지럼증을 호소했습니다.

A 씨는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A 씨가 일산화탄소 중독에 걸린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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