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부상 속출 '슈팅스타' VS 평균 나이 22.3세 '평택 시티즌 FC'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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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방송되는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가 최연소 vs 최고령 구단의 대결로 주목받고 있는 8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이 박지성 단장과 최용수 감독의 지휘 아래 한 팀으로 뭉쳐, 다시 한 번 K리그 무대에 도전하는 성장형 스포츠 예능이다.
하지만 예고편 말미, 새로운 라인업으로 손발이 맞지 않는 듯한 'FC슈팅스타' 선수들의 모습과 함께 화가 난듯 '바꾸라 그래'를 외치는 최용수 감독의 모습이 공개돼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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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서 방송되는 쿠팡플레이 예능 '슈팅스타'가 최연소 vs 최고령 구단의 대결로 주목받고 있는 8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슈팅스타'는 은퇴한 레전드 선수들이 박지성 단장과 최용수 감독의 지휘 아래 한 팀으로 뭉쳐, 다시 한 번 K리그 무대에 도전하는 성장형 스포츠 예능이다.
시즌 후반으로 접어든 '슈팅스타'는 매 경기마다 새로운 주인공과 반전 드라마를 선보이며 ‘언더독의 반란’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선수 개개인의 진심 어린 사연, 그리고 최용수-설기현 콤비의 리얼한 코칭 호흡은 웃음과 감동을 모두 잡으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는 중이다.
현재 ‘FC슈팅스타’는 3승 1무 1패의 성적으로 리그 3위를 기록 중이다. 그러나 주전 선수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인해 점점 얇아지는 선수층이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번 경기 상대는 평균 나이 22.3세의 ‘평택 시티즌 FC’. 빠른 패스와 활동량을 앞세운 ‘MZ세대식 축구’를 지향하는 이 팀은 장결희의 전 소속팀이자, 유럽 리그 출신 젊은 선수들이 국내 무대로 재도약을 꿈꾸는 대표적인 무대다.
이에 최용수 감독은 “이제 냉정하게 간다”며 백업 선수들의 기용을 공식화했다. “모든 기회를 균등하게 주겠다”는 그의 발언은 팀 내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새로운 전력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다. 하지만 예고편 말미, 새로운 라인업으로 손발이 맞지 않는 듯한 'FC슈팅스타' 선수들의 모습과 함께 화가 난듯 '바꾸라 그래'를 외치는 최용수 감독의 모습이 공개돼 긴장감을 높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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