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블랙핑크 멤버별 맞춤 선물로 미담 더했다…"스윗 채영"

신예지 기자 2025. 7. 9. 08:4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월드투어 진행 중
로제→지수·제니·리사…여전한 멤버 우정
블랙핑크 로제가 지수에게 꽃을 선물했다 & 콘서트 포스터./지수 인스타그램 & YG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콘서트 당일 멤버들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며 변치 않는 우정을 보여줬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6일 각자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로제가 선물한 꽃다발 사진을 자랑했다. 가장 먼저 사진을 올린 것은 지수였다. 지수는 "스윗챙 사랑해 콘서트 날 같은 멤버한테 꽃다발 받는 사람 나야 나"라며 꽃다발 사진을 자랑했다. 꽃다발은 파란색, 보라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엽서에 "Dear. 우리 맏언니 지순니"라고 쓰여있다.

제니와 리사가 로제에게 꽃 선물을 받았다./제니 & 리사 인스타그램

다음으로 제니도 꽃다발을 뽐냈다.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콘서트 날 멤버한테 꽃이랑 편지 받는 사람 야나두. 고마워 스윗챙 근데 jendeuk unnie는 좀 웃긴거 같아 ㅋㅋ"라고 덧붙였다. 제니의 꽃다발은 빨간색으로 엽서엔 "Dear jendeuk unnie (젠득 언니에게)"라고 적혀있다.

리사는 노란색 꽃다발을 자랑하며 “♥♥♥ 사랑해! 우리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덧붙였다. 그녀가 받은 엽서에는 장난스럽게 “Dear lisapoop”이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로제는 멤버별로 색상과 문구를 달리한 꽃다발과 손 편지를 준비해 정성을 드러냈다. 콘서트 날 오간 이 따뜻한 선물은 블랙핑크의 끈끈한 팀워크를 다시금 느끼게 했다.

블랙핑크 '데드라인 인 고양' 콘서트 / YG엔터테인먼트

한편 블랙핑크는 이번 'BLACKPINK WORLD TOUR <DEADLINE>' 월드투어를 통해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뉴욕, 런던, 도쿄 등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총 31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