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개막…170여 편 상영
장성길 2025. 7. 9. 08:44
[KBS 부산]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 영화제가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개막해 오는 19일까지 펼쳐집니다.
개막작은 캐나다 출신 에릭 산 감독의 우주소녀와 로봇이 상영됐습니다.
20회를 맞은 올해 영화제는 기존보다 규모를 늘려 40여 개 나라, 170여 편의 영화를 상영합니다.
또 영화제 측은 서부산권에도 영화를 상영하는 등 찾아가는 영화제를 처음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성길 기자 (skj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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