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다 아들" 고현정, 후배 이진우 챙겼다..통 큰 커피차 선물

김나연 기자 2025. 7. 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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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후배 이진우에게 커피차를 선물했다.

이진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배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 든든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자신의 얼굴과 함께 '모든 스태프 및 배우분들 시원한 음료 드시고 힘내세요'라는 글로, 이진우를 응원했다.

고현정은 이진우의 게시글을 인용해 "배우 이진우. 보고 싶다 아들"이라며 "남자가 됐다. 멋지다 이진우"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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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사진=이진우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이 후배 이진우에게 커피차를 선물했다.

이진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배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힘 든든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진우가 촬영 중인 드라마 현장에 고현정이 보낸 커피차가 담겨있다. 고현정은 자신의 얼굴과 함께 '모든 스태프 및 배우분들 시원한 음료 드시고 힘내세요'라는 글로, 이진우를 응원했다.

고현정은 이진우의 게시글을 인용해 "배우 이진우. 보고 싶다 아들"이라며 "남자가 됐다. 멋지다 이진우"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이진우는 "어머니의 사랑은 제게 영원한 힘"이라고 화답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드라마 '나미브'에서 모자 호흡을 맞췄고,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고현정은 SBS 드라마 '사마귀-살인자의 외출' 촬영을 마치고,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고현정은 이번 작품에서 20년 전 연쇄살인을 저질러 '사마귀'라는 별명이 붙은 여성 살인마 역을 맡아, 경찰이 된 아들과 함께 사건을 추적하는 복합적인 서사를 이끌 예정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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