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연속 선발' 김혜성, 괴물 '159.8㎞' 우완 루키 파이어볼러 상대한다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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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유틸리티맨 김혜성(26)이 3경기 연속 선발 출장한다.
김혜성은 9일(한국 시각) 오전 8시 40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펼쳐지는 밀워키 브루어스와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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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9일(한국 시각) 오전 8시 40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펼쳐지는 밀워키 브루어스와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 무키 베츠(유격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앤디 파헤스(우익수), 마이클 콘포토(좌익수), 김혜성(2루수), 달튼 러싱(포수), 제임스 아웃맨(중견수), 미겔 로하스(3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다저스의 선발 투수는 '베테랑' 클레이튼 커쇼다. 커쇼는 이 경기 전까지 올 시즌 4승 무패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었던 지난 3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는 6이닝 9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4실점의 성적과 함께 역대 20번째 3000탈삼진 고지를 밟기도 했다.


다저스에 맞서 밀워키는 살 프렐릭(우익수), 윌리엄 콘트라레스(포수), 잭슨 추리오(중견수), 크리스티안 옐리치(지명타자), 앤드류 본(1루수), 이삭 콜린스(좌익수), 브라이스 투랑(2루수), 앤드루 모나스테리오(3루수), 조셉 오티즈(유격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선발 투수는 우완 제이콥 미시오로브스키. 미시오로브스키는 올 시즌 괴물 신인 투수로, 시속 100마일을 상회하는 파이어볼러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올 시즌 속구 평균 구속은 99.3마일(159.8km)에 달한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가 절실하다. 현재 4연패 늪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전날 경기에서도 다저스는 선발 야마모토가 1회를 채우지 못한 채 ⅔이닝 동안 4피안타(1피홈런) 2볼넷 5실점(3자책)으로 무너지며 시즌 7번째 패배(8승)를 떠안았다. 다저스는 56승 36패를 마크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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