魔性의 NCT(엔씨티) 쟈니, 범접할 수 없는 ‘꾸안꾸’ 공항룩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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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그룹 NCT(엔씨티)의 멤버 쟈니가 9일 해외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시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쟈니는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의 아오야마 매장의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쟈니는 여유롭고 편안한 무드의 공항룩을 선보여 공항을 찾은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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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글·사진 | 김포국제공항 = 이주상 기자]세계적인 그룹 NCT(엔씨티)의 멤버 쟈니가 9일 해외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시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쟈니는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의 아오야마 매장의 오픈을 기념하는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아크네 스튜디오는 스웨덴의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로 베이직함과 미니멀함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컨템포러리하면서 심플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스웨덴의 대표 패션브랜드다.
이날 쟈니는 여유롭고 편안한 무드의 공항룩을 선보여 공항을 찾은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레이 앤 블랙의 심플한 톤온톤매치가 돋보였고, 와이드 팬츠는 트랜디함을 반영했다.
특히 장신(185cm)과 이국적인 용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력은 의상과 하나가 되며 쉽게 따라할 수 없는 쟈니 만의 ‘꾸안꾸’ 패션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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