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7일째 1위 '쥬라기 월드', '슈퍼맨'과 맞붙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오늘(9일) DC의 신작 '슈퍼맨'이 극장가에 출격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지난 8일 하루 동안 5만9801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2위는 이선빈 주연의 공포 스릴러 '노이즈'로, 같은 날 5만251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7만6665명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오늘(9일) DC의 신작 '슈퍼맨'이 극장가에 출격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지난 8일 하루 동안 5만9801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18만4565명이다.
이 작품은 인류를 구할 치료제를 찾기 위해 조라(스칼릿 조핸슨)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가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서면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다.
2위는 이선빈 주연의 공포 스릴러 '노이즈'로, 같은 날 5만251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77만6665명을 기록했다. 3위는 브래드 피트가 주연을 맡은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로, 4만5109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106만8824명을 돌파했다.
한편, 이날 개봉한 '슈퍼맨'은 지구상 가장 강력한 존재 슈퍼맨이 세상을 위협하는 최악의 적들과 맞서 싸우는 초대형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제임스 건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데이비드 코런스웻, 레이첼 브로스나한, 니콜라스 홀트 등이 출연해 새로운 DC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린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병재♥︎' 안유정, 속살 다 보이는 '아찔' 비키니[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솔로지옥3' 윤하정, 언더붑 돼버린 비키니 입고 발리 여행…'힘숨찐' S라인 - 스포츠한국
- '오징어게임3' 케이트 블란쳇 등장에 전 세계가 '깜짝'…후속편 관심↑ - 스포츠한국
- 레이싱모델 유다연, '돌싱글즈3' 한정민과 혼인신고 "임신 28주" - 스포츠한국
- '하트페어링' 현커?…데이트 목격담 뜬 지민・제연→커플 사진 올린 우재・지원 - 스포츠한국
- [인터뷰] '하이파이브' 박진영 "초강력 빌런 표현하려 '양들의 침묵' 안소니 홉킨스 떠올려"
- ‘오겜3’, 마지막 피날레에 쏟아지는 극찬… “만족스러운 마무리를 선사, 압도적 피날레” -
- "안전한 불륜 위해 임신 여성만 찾는 유부남도"…"상간녀・전처 아이 모두 '혼외자'"('미우새') -
- 신내림 받은 이모, 30대 조카 '불' 고문 사망…부모 "처벌 원치 않아" ('그알') [종합] - 스포츠한국
- 강유석 "1년동안 작품없어 오디션만 다녔는데 인급동 1위라니" [인터뷰]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