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머스크, 덜 산만한 상태"
고유미 외신캐스터 2025. 7. 9.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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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CEO는 현지시간 7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정부효율부(DOGE)의 수장을 맡고 하루 종일 백악관에 묶여 있던 때보다는 덜 산만한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우드 CEO는 "일론 머스크가 최근 발표한 내용 중 하나는 그가 미국과 유럽의 판매를 직접 감독하겠다는 것"이라며 "그리고 그는 무언가에 집중하면 보통 그 일을 해낸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따라서 나는 현재 머스크가 일주일 내내 하루 종일 백악관에 있었던 때보다 훨씬 덜 산만한 상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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