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월클’ 손흥민과 귀한 투샷…“흥민이 형, HBD야”[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7. 9. 08:11

BTS 뷔가 생일을 맞은 축구선수 손흥민과의 우정을 공개했다.
뷔는 지난 8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흥민, 피아니스트 조성진, 뷔가 어깨를 맞대고 벤치에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야외 정원이 배경인 이 사진은 늦은 밤 조명 아래 촬영된 것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 세 사람의 친밀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뷔는 사진 위에 “HBD야”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손흥민, 조성진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들의 만남은 7월 8일 생일인 손흥민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뷔는 붉은색 볼캡과 셔츠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뽐냈으며, 손흥민은 여유로운 반바지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가운데 앉은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밝은 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단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뷔는 손흥민 선수를 만나기에 앞서 지난 6일(현지 시간) 파리에서 열린 ‘셀린 2026 봄/여름’ 행사에 참석해 수지, 박보검과 친목을 도모했다. 이들은 파리의 한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다정한 포즈로 마치 화보를 방불케 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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