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음원사재기 아니라더니 충격고백 "눈코입 성형수술"[SC리뷰]

백지은 2025. 7. 9. 0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조째즈가 충격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민은 "정말 놀라운 건 지금 조째즈 얼굴이 다 고친 거라더라. 쌍꺼풀 코 입까지 고쳤다더라"라고 폭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조째즈가 충격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8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조�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상민은 "정말 놀라운 건 지금 조째즈 얼굴이 다 고친 거라더라. 쌍꺼풀 코 입까지 고쳤다더라"라고 폭로했다.

조째즈는 "이는 라미네이트 했다. 고등학생 때 코뼈에 금이 가서 성형외가에 갔다. 어머니가 미래지향적인 분이라 선견지명이 있었다. 내 손을 꼭 잡더니 '이 얼굴로는 경쟁력이 없다'고 하시더라. 용돈 많이 줄테니 한번 (성형수술을) 해보라고 했다. 남중 남고에 다녔는데 창피할 수 있지 않나. 조심스럽게 (성형을) 했는데 좀 맘에 들더라. 살이 찌면서 더 자연스러워졌다"고 말했다.

1985년 생인 조째즈는 올해 디지털 싱글 '모르시나요'로 데뷔 일주일만에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음원 사재기 의혹이 제기됐다. 쇼츠나 릴스 등을 통한 바이럴 마케팅도 전혀 없었던데다 지드래곤, 아이브를 제치고 멜론 차트 2위까지 한 것은 믿을 수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3월 둘째주 SBS '인기가요'에서 조째즈는 지드래곤 아이브와 함께 1위 후보에 올랐으나 실시간 투표에서 0표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