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베를린에 울려 퍼진 오르간
2025. 7. 9. 08:00
<베를린에 울려퍼진 오르간>
거리에 경쾌한 선율이 울려 퍼지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이동식 오르간인 배럴 오르간 소리입니다.
오르간의 고전적인 선율을 선보이는 축제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건데요.
전 세계 12개국에서 온 120명의 연주자가 직접 오르간을 연주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배럴 오르간은 보통 서커스 배경음악으로 익숙한데, 미리 악보를 기록한 천공카드를 기계에 넣고 핸들을 돌리면서 연주합니다.
누구든 바로 연주를 시작할 수 있고, 손잡이를 일정한 속도로 돌리면 고운 소리가 나는 게 특징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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