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50살에 5살 육아하려니…"다른 엄마들과 20살 차이 나" 하소연('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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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최지우가 남들보다 늦게 아이를 낳아 육아하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최지우는 "엄마들과의 관계도 중요해서 만나야 한다. 애들 같이 놀고 따라다니려면 만나야 한다"라고 말했다.
최지우는 "동생 정도가 아니다. 20살 차이 난다. 90년대생 엄마들이 너무 많다. 나는 그냥 쫓아다닌다. '같이 하시겠냐'면 '네~ 고맙다'라며 따라다니는 거다. 해야지 어떻게 하냐"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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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틈만 나면' 최지우가 남들보다 늦게 아이를 낳아 육아하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배우 최지우가 출연했다.
1975년생인 최지우는 2018년 결혼, 2020년에 딸을 낳았다. 최지우는 5살 딸에 대해 "엄마 바라기다. 그래도 말이 통하니까 함께 다니기 좋다"며 애정을 표했다. 또한 "아이와 외식할 때도 유튜브 금지다. 누구든 식사할 때는 휴대폰 금지"라며 육아법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엄마들과의 관계도 중요해서 만나야 한다. 애들 같이 놀고 따라다니려면 만나야 한다"라고 말했다. 유연석이 "정보도 조금 교환하고?"라고 묻자 최지우는 "그냥 열심히 뛰어다닌다. 늦게 낳았잖나. 어쩔 수 없다. 열심히 쫓아다닌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유연석은 "(다른 엄마들이) 다 동생들일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최지우는 "동생 정도가 아니다. 20살 차이 난다. 90년대생 엄마들이 너무 많다. 나는 그냥 쫓아다닌다. '같이 하시겠냐'면 '네~ 고맙다'라며 따라다니는 거다. 해야지 어떻게 하냐"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최지우는 "늦게 결혼하니까 지금 애한테 집중하는 게 억울하지 않다. '내 시간 갖고 싶다' 이런 건 아예 없다"라고 말했다. 유연석이 "누나는 다 했으니까"라고 말하자 최지우는 "그렇진 않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도 "많이 못해서 욕심은 있는데 요즘은 흘러가는 대로 둔다. 마음이 좀 편해졌다"라고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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