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 과테말라에서 규모 5.5 지진 발생 - GFZ
차미례 기자 2025. 7. 9. 07:40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중미 과테말라에서 8일 ( 21시 41분 34초 GMT)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 (GFZ)가 발표했다.
진앙의 깊이는 10.0km이며 위치는 북위 14.48도 서경 90.65도로 잠정 측정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강인 여친 자격으로?"…PSG 여자친구 모임에 등장한 두산家 5세
-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 고교 친구 성매매시킨 20대…"신이 점지해 준 男들과 관계 맺어야"
- 고소영, '300억 건물' 자랑하다 뭇매…결국 영상 편집
- 신지·문원 결혼식 5월2일…라움아트센터에서
- 류시원 "나 데뷔 때 '대치동 여신' 아내는 3살"…91학번·91년생 부부
- "당신과 상간녀는 진정한 사랑"…중국 여성의 사과 영상, 왜?
-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주사 이모 소개…날 속일 이유 없지 않나"
- 국세청 전 조사관 "차은우 '200억 추징', 韓 역사상 유례없는 수준"
- 김지민 "이건 선 넘은 정도 아니라 미친 것"…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