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윤정수 "결혼 전제로 교제 중…12살 차이 여성"
유영규 기자 2025. 7. 9.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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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정수(53)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습니다.
그는 "최근 신부가 될 분에게 결혼 허락을 받았다"며 상대는 12살 차이가 나는 여성이며 4∼5개월 사이에 가까워졌다고 했습니다.
여건이 되면 연내 결혼할 생각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윤정수는 1992년 S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해 '열려라 웃음 천국', '일요일 일요일 밤에', '느낌표' 등을 진행한 MC 겸 개그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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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윤정수
개그맨 윤정수(53)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습니다.
윤정수는 어제(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 예고편을 통해 열애 소식을 알렸습니다.
그는 "최근 신부가 될 분에게 결혼 허락을 받았다"며 상대는 12살 차이가 나는 여성이며 4∼5개월 사이에 가까워졌다고 했습니다.
여건이 되면 연내 결혼할 생각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윤정수는 1992년 S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해 '열려라 웃음 천국', '일요일 일요일 밤에', '느낌표' 등을 진행한 MC 겸 개그맨입니다.
2015∼2017년에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 개그우먼 김숙과 함께 가상 부부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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