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딸 신혼여행 따라갔다가 부상 당했다…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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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 신혼여행을 따라갔다가 부상을 당했다.
서정희는 지난 8일 "카네기가 '나에게도 밀물이 올 것이다'라고 했던것이 생각나요. 밀물이 오길 기다리고 밀물이 왔을때 바다를 누빌 수 있는 배를 준비했는가를 생각해야겠죠. 지금 우리에게도 밀물이 오고 있어요. 배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요"이라고 했다.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지난달 29일, 방송인 장성규 소속사의 이사로 알려진 남편과 결혼해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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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 신혼여행을 따라갔다가 부상을 당했다.
서정희는 지난 8일 “카네기가 ‘나에게도 밀물이 올 것이다’라고 했던것이 생각나요. 밀물이 오길 기다리고 밀물이 왔을때 바다를 누빌 수 있는 배를 준비했는가를 생각해야겠죠. 지금 우리에게도 밀물이 오고 있어요. 배를 준비해야겠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요”이라고 했다.
이어 “오늘 날씨가 이렇게 좋을 수 가요. 당장 뛰어들고 싶습니다. 아주 예쁜 햇빛도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공항가기전 마지막 산책 포기 못하고 있습니다. 밀물을 느끼고 있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었네요”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특히 서정희는 “팔은 오전에 다림질 하다가 그만 데었어요~꼭 티를 내네요”라며 팔에 반창고를 붙인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 6살 연하의 건축가와 4년째 연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고, 재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지난달 29일, 방송인 장성규 소속사의 이사로 알려진 남편과 결혼해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kangsj@osen.co.kr
[사진] 서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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