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 계속..서울·광주 낮 최고 36도

강동일 2025. 7. 9.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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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인 9일은 서쪽 지역과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26∼36도로 예보됐습니다.

광주와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6도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서쪽 지역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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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이미지

수요일인 9일은 서쪽 지역과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습니다.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26∼36도로 예보됐습니다.

광주와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6도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서쪽 지역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전에는 제주도에,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인천·경기 서해안에, 밤에는 경북 남부 동해안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 서해안, 경북 남부 동해안 5∼30㎜, 경북 남부 동해안에 5~10mm, 제주도 5∼40㎜(많은 곳 60mm 이상)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습니다.

#날씨 #찜통더위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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