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사상 최고치, 시총 3.9조달러 돌파…4조달러 눈앞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각종 투자은행의 목표가 상향이 잇따르며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1.11% 상승한 160.00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3조9020달러를 기록, 3조9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전일에도 월가의 대표적 투자은행 시티가 엔비디아의 목표가를 190달러로 상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각종 투자은행의 목표가 상향이 잇따르며 엔비디아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1.11% 상승한 160.0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마감가 기준으로는 사상 최고치다. 이전 최고치는 지난 3일 기록했던 159달러였다.
이로써 시총도 3조9020달러를 기록, 3조9000억달러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시총 4조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날 엔비디아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각종 투자자사가 트럼프의 무역전쟁에도 인공지능(AI) 전용칩 수요가 워낙 많아 엔비디아 매출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며 잇달아 목표가를 상향하고 있다.
전일에도 월가의 대표적 투자은행 시티가 엔비디아의 목표가를 190달러로 상향했다. 이날 주가가 160달러이니 향후 19% 추가 상승할 수 있다는 얘기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홍서범 며느리 "시부, 거짓말 많다…'불륜' 아들·손주는 핏줄 아니냐"
- 컵 안에 끼워진 종이 컵홀더 '황당'…점주 사과 없이 "야, 환불해줘"
- "새벽 2시 흡연, 눈 돌아가면 찾아간다"…아픈 가족 둔 가장 '이웃 경고문'
- "연료값 오를까봐"…10시간 주유 기다리던 트럭 기사 사망
- 버스 바닥에 드러누워 잠든 민폐남…의자 앉히자 앞좌석에 발 '척'
- "도움드리지 않는 게 원칙"…장성규, 누리꾼 금전 요청 거절 후 500만원 기부
- 블랙핑크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관능적 비키니 자태 [N샷]
- '40억 건물주' 이해인 "절반이 공실, 월 이자 600만원 낼 줄 몰랐다"
- '룸살롱 폭행' 이혁재가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이게 맞나"
- "여자 순결은 소중한 혼수"…중국 버스 광고판에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