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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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시장 강수현)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2025년도에도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을 이어간다.
9일 시에 따르면 이 컨설팅은 최근 3년 이내에 신규 입주한 의무관리 공동주택 4개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양주시 주택과 공동주택감사팀장, 담당 주무관 2명이 직접 단지를 방문해 입주 초기 단지에서 흔히 발생하는 관리 운영상의 문제와 행정 실무 미숙을 해소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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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2025년도에도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 컨설팅’을 이어간다.
9일 시에 따르면 이 컨설팅은 최근 3년 이내에 신규 입주한 의무관리 공동주택 4개 단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양주시 주택과 공동주택감사팀장, 담당 주무관 2명이 직접 단지를 방문해 입주 초기 단지에서 흔히 발생하는 관리 운영상의 문제와 행정 실무 미숙을 해소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컨설팅 내용은 ▷입주자대표회의 및 선거관리위원회 구성과 운영 ▷예산 편성 및 회계 처리 ▷공사·용역 사업자 선정 절차 ▷장기수선계획 수립과 운용 ▷시설물 안전관리 ▷관리주체 역할 등 공동주택 관리 전반에 걸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상담이 이뤄진다.
김경아 주택과장은 “최근 공동주택 실태감사에서 관리운영 부적정으로 과태료가 반복 부과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찾아가는 컨설팅은 이러한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공동주택 관리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장 맞춤형 지원을 통해 신규 공동주택 단지가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 회계, 사업자 선정 등 관리 전반에 걸쳐 바람직한 방향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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