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청라집 떠나 통창 정원뷰 입성 "♥아내와 다툼 있었지만"

김노을 기자 2025. 7. 9.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류진이 이사를 준비하며 아내와 언쟁을 벌였다.

영상에서 류진은 이사를 일주일 앞둔 시점임을 알리며 청라동 집을 정리했다.

이에 류진은 "따지듯이 묻지 마라"며 "저번에도 아내와 약간 다툼이 있었다"고 밝혔다.

류진은 "내가 산 거지만 어쨌든 그 당시 필요해서 둘이 합의 하에 산 것"이라고 해명했고, 아내는 "나는 합의하지 않았다"고 맞서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류진 유튜브 채널
배우 류진이 이사를 준비하며 아내와 언쟁을 벌였다.

류진 유튜브 채널에는 최근 '청라 집 떠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류진은 이사를 일주일 앞둔 시점임을 알리며 청라동 집을 정리했다.

/사진=류진 유튜브 채널
그는 "복도에 짐이 다 나와있다"고 말했고, 아내는 "복도에 펼쳐진 짐은 다 아이들 장난감 같다. 이거 언제 다 치울 거냐. 어쩔 거냐. 심란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류진은 "따지듯이 묻지 마라"며 "저번에도 아내와 약간 다툼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툼이라기보다는 의견 충돌 같은 거였는데, 어떻게 보면 (아내가) 나한테 감사해야 하는 상황 아닌가 싶다"고 응수했다.

또 "밖에 있는 짐들과 다른 짐들을 다 제 방에 놓지 않았냐. 내가 이 방에서 몇 년 동안 살아준 것만도 고맙지 않냐"고 토로했다.

/사진=류진 SNS
그러자 아내는 "밖에 있는 아이들 장난감. 그거 애들이 산 거냐, 당신이 산 거냐"고 물었다.

류진은 "내가 산 거지만 어쨌든 그 당시 필요해서 둘이 합의 하에 산 것"이라고 해명했고, 아내는 "나는 합의하지 않았다"고 맞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류진은 2006년 승무원 출신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