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 “범접 비장의 무기는 나, 너무 자신 있어” (스우파3)[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7. 9.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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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정이 자신감 폭발했다.

7월 8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는 범접, 에이지 스쿼드, 모티브, 오사카 오죠 갱이 세미파이널 대결했다.

에이지 스쿼드 알리야는 범접이 일부러 섹시가 아닌 다른 것을 보여줬다고 의도를 파악했다.

사위티는 "리정이 되고 싶었다"며 범접의 퍼포먼스를 호평했지만 1등은 에이지 스쿼드 알리야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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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리정이 자신감 폭발했다.

7월 8일 방송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에서는 범접, 에이지 스쿼드, 모티브, 오사카 오죠 갱이 세미파이널 대결했다.

사위티 ‘Shake It Fast’ 퍼포먼스를 만들어 대결을 해야 하자 허니제이는 “에이지 스쿼드가 어떻게 할지 딱 떠오르는 노래였다. 어떤 스타일로 해석할까 고민이 됐다”며 똑같은 방식으로는 승산이 없다고 봤다.

리정은 “다른 팀이 못하는 접근을 해야 할 것 같다. 사위티 로고만 봐도 다양한 색이 들어간다. 컬러감과 키치함을 가져가면 어떨까”라고 아이디어를 냈고, 립제이는 “그 색깔을 립제이, 허니제이, 모니카에 얹어서 그림을 상상하니 이상”하다며 리정이 적임자로 봤다.

허니제이가 “나래를 펼쳐봐라”며 리정을 응원했고 립제이도 “정이는 아티스트 연구가 디테일하고 매력적이다. 정이만큼 잘 소화할 멤버가 없다”고 믿었다. 노제가 “네 크루 중 제일 스타여야 한다”고 당부하자 리정은 “너무 자신 있다”며 “팀의 비장의 무기는 저”라고 자신감 폭발했다.

범접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키치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었고 다른 크루들이 “케이팝 같다”고 반응했다. 에이지 스쿼드 알리야는 범접이 일부러 섹시가 아닌 다른 것을 보여줬다고 의도를 파악했다.

사위티는 “리정이 되고 싶었다”며 범접의 퍼포먼스를 호평했지만 1등은 에이지 스쿼드 알리야에게 돌아갔다. (사진=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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