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다 고친 얼굴” 성형수술 고백에 일동 충격 (돌싱포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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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째즈가 성형수술을 고백했다.
조째즈는 "쌍꺼풀 수술도 했다. 고등학교 때 축구하다가 코뼈에 금이 갔다. 어머니가 같이 갔는데 미래지향적인 분이라 선견지명이 있었다. 이 얼굴로 경쟁력이 없을 것 같다. 상당히 열린 분이 아니었나. 용돈 많이 줄 테니 해봐라. 남중 남고인데 창피하다. 왜 했냐는 말이 나올까봐. 했는데 마음에 들더라. 살이 찌면서 더 자연스러워졌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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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조째즈가 성형수술을 고백했다.
7월 8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정석용, 정주리, 조째즈, 강예원이 출연했다.
조째즈는 개그우먼 홍윤화, 가수 BMK와 도플갱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닮은꼴. 조째즈는 “‘모르시나요’ 음원이 공개되자 댓글 절반이 홍윤화 노래 잘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조째즈는 몽골사람 오해를 많이 받는다며 심지어 ‘칭기즈칸 말젖 쥐어짜기 창법’이라 불린다고도 알렸다. 조째즈는 “처음 나왔을 때부터 몽골 칭기즈칸 닮았다고. 노래를 하는데 원래 마이크를 쥐고 하는데 매달린 마이크라 손이 어색해서 나중에 보니 계속 손을 (쥐었다 폈다) 이러고 있더라. 그래서 말젖 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민이 “정말 놀라운 건 지금 얼굴이 다 고친 얼굴이라고? 쌍꺼풀, 코, 입까지 고쳤다고?”라고 묻자 모두가 경악했고 조째즈는 폭소하며 입은 치아 라미네이트를 했다고 밝혔다.
조째즈는 “쌍꺼풀 수술도 했다. 고등학교 때 축구하다가 코뼈에 금이 갔다. 어머니가 같이 갔는데 미래지향적인 분이라 선견지명이 있었다. 이 얼굴로 경쟁력이 없을 것 같다. 상당히 열린 분이 아니었나. 용돈 많이 줄 테니 해봐라. 남중 남고인데 창피하다. 왜 했냐는 말이 나올까봐. 했는데 마음에 들더라. 살이 찌면서 더 자연스러워졌다”고 고백했다.
김준호가 “이마도 뭐 넣은 거냐”고 묻자 조째즈는 “이마는 자연스럽게 넓어진 거”라고 반응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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